서울 집 증여가 상반기에 대폭 늘었다는 소식, 다들 들었어? 작년 대비 무려 83%나 급증해서 깜짝 놀랐다 ㄷㄷ "강남 집 파느니 아들 주지"라는 말처럼 부자들이 현명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
총 1만 3천 건이 넘는 증여 등기가 접수됐는데, 역시 강남권이 상위권을 휩쓸었어. 서초, 강남, 송파가 건수 1, 2, 3위고, 동작구랑 용산구는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하더라. 3월부터 증여가 확 늘더니 4월에 최고점을 찍었대.
세금이나 미래 집값 부담 때문에 미리미리 증여를 해두는 분위기인가 봐. 심지어 광진구나 동대문구 같은 곳도 증가율이 엄청 높았고, 서울 전 지역에서 증여가 늘었대. 다들 자산 지키려고 머리 싸매는 모습이 보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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