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찾아 응원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어. 광주일고도 이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하네.
논란 일주일 만에 배재고 선수단, 학부모, 교직원 86명이 광주를 방문했어. 주장과 감독이 나서 깊이 반성하고 책임감을 보였고, 광주일고는 실수도 화해로 성숙해질 수 있다며 미래를 기약했어.
배재고는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교내 징계도 진행 중이래. 양 팀 학생들은 5.18 민주묘지까지 함께 참배했다니, 이번 일이 좋은 교훈이 되길 바란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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