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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 넘기며 대박 터졌는데, 원작 웹툰 총괄 박태준 작가한테 일베 의혹이 또 재점화됐어 ㄷㄷ. 과거 논란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상황이야.

유튜브에서 외모지상주의 속 '5분 23초'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 연상시킨다고 주장했고, 'ㅊ' 간판도 부엉이바위 코드랑 비슷하다는 지적이야. 2015년에도 노 전 대통령 비하 논란 있었는데 박 작가는 강하게 부인했었어.

게다가 2021년엔 '훠훠훠' 표현 때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 조롱 의혹도 있었대. 근데 일부에선 드라마랑 상관없는 옛날 논란 굳이 끄집어내는 게 맞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