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살해범 장윤기 자취방이 충격적인 모습으로 드러났어. 또래 청년들과 달리 노트북이나 태블릿PC 같은 전자기기가 하나도 없었다네. 휑한 방에 목과 가슴 부위가 훼손된 리얼돌만 덩그러니 있었다고 함 ㄷㄷ.
심지어 긴급 체포 당시 경찰은 리얼돌 감식만 의뢰하고 자취방을 보존 안 해서 논란이야. 현직 경찰인 아버지가 아들 원룸 비밀번호 받아서 리얼돌이랑 휴대폰을 폐기까지 했다네. 결국 경찰청이 광산경찰서를 직접 감찰 조사 중이라고 해.
장윤기는 첫 재판에서 성범죄 목적은 부인했지만 나머지 혐의는 인정했대. 박지선 범죄심리학자는 원래 타깃을 못 찾아서 다른 사람을 살해한 거라고 분석했어. 정말 소름 돋는 사건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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