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주택 직원 대상 사내 주거안정대출이 수도권이랑 광역시 기준으로 국평, 그러니까 전용 85㎡ 이하로만 가능하게 제한된대. 사내 대출이 집값 상승에 영향 준다는 지적 때문에 면적 제한을 두기로 했나 봐.
이런 조치는 삼성디스플레이도 이미 했었는데, 삼성전자도 뒤따르는 분위기네. 대신 대출 한도는 직급 상관없이 최대 5억 원으로 일원화될 예정이라더라. 연 1.5% 금리인 건 그대로고.
아무래도 사내 대출이 일부 지역 집값 오르는 데 영향 미쳤다는 분석이 있었던 만큼, 이번 조치로 집값 안정화에 좀 도움이 될지 궁금하다. 국평 제한에 대출 한도 5억이면 꽤 괜찮은 조건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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