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서울 뚝섬역 근처에 생선구이 식당을 오픈했대. 최근 유튜브 영상에 공개됐는데, 가게에 손님들이 바글바글하고 대기줄까지 엄청 길어서 깜짝 놀랐어 ㄷㄷ. 완전 대박 난 것 같더라.
윤소이는 과거에 족발집도 운영했었는데, 이번엔 집에서 해 먹기 힘든 생선구이를 메뉴로 택했대. 특히 남편과 나이 들기 전에 용기 내서 하고 싶은 걸 도전해보자고 약속했었다네. 서로 잘 안되더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기로 했다더라.
연예인이 직접 식당을 운영한다는 것도 신기한데, 어르신 손님들이 열심히 산다고 기특해해주시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 2001년에 데뷔해서 배우로 쭉 활동하다가 이런 도전하는 모습 너무 멋지다! 나도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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