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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도 넘은 부정선거 선동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어.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장 대표의 행동이 근거 없는 음모론을 퍼뜨리는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했네.

장 대표는 어제 대구에서 투표율 조작 가능성을 언급하더니,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자투표 논의까지 부정선거 프레임으로 몰아갔다더라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선을 긋는 상황인데, 당대표가 앞장서서 이런 주장을 하는 건 좀 심하다 싶다 ㄷㄷ.

민주당은 이런 무책임한 선동은 즉각 중단하고, 국회 일정에 협조해서 재검표와 특검 처리하라고 촉구했어. 총체적 무능으로 벌어진 이번 사태의 전모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니 지켜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