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드디어 27일 커촹반에 상장한대. 예상 몸값만 무려 125조 원인데, 스페이스X IPO보다 10배나 많은 개인 청약 열기였다니 정말 대박이지? 얼마나 관심이 뜨거운지 알만하다 ㅋㅋ.
이번 상장으로 14조 원 넘게 공모했고, 청약 경쟁률도 212대 1을 기록했어. 놀랍게도 삼성전자보다 비싼 D램을 판매한 사례도 있대.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과 대형 공급 계약도 이미 확보했더라.
다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은 아직 경쟁사 대비 많이 뒤처지는 게 숙제야. 그래도 이 거대한 기업의 상장이 향후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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