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가 술자리 사진 논란에 직접 해명했어. 와인 마시고 소주 인증샷을 찍었다는 비판에 대해 한심하고 같잖다며 일축했네. 당일 총 4명이 모여 각자 취향에 따라 맥주, 소주, 와인 모두 마셨다고 밝혔어.
사진에는 빈 생맥주잔부터 소주병, 와인병까지 다 보인다고 설명했어. 본인은 와인 애호가라 마신 걸 숨길 이유도 없다고 강조했네. 동아일보와 주간조선이 흠집 내려고 희한한 기사를 썼다고 비판하기도 했어.
작년 된장찌개 논란 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고기랑 된장찌개 둘 다 먹었다는 식의 해명이야. 이런 걸 보면 기자들 일이 참 쉽다고 비꼬는 멘트도 날렸네. ㅋㅋ 진짜 피곤하게 산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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