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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어. 심지어 마감 시간까지 늦춰지는 혼란까지 생겼지. 선관위가 사과했지만 현장에선 개표 무효를 주장하며 밤새 난리가 났다고 해.

특히 잠실 투표소 앞은 밤 10시부터 새벽까지 시민들과 유튜버들이 모여 투표함 못 가져가게 막으면서 밤샘 대치를 벌였대. 경찰 기동대까지 투입될 정도였다니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만해 ㄷㄷ.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들은 광화문이랑 중앙선관위로 몰려가 선관위 해체까지 요구했다더라. 선관위는 재선거는 불가하다고 밝혔고, 잠실 투표소 투표함 이송은 강행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 사태 대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