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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이 국회의원 배지 달고 돌아왔다 ㄷㄷ 쫓겨난 지 반년도 안 돼서 극적으로 생환한 건데, 여야 정치권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것 같아. 앞으로 보수 재편 중심에 서고 민주당 저격 선봉장 될 듯?

특히 한동훈 당선 막으려던 장동혁 지도부한테는 완전 뼈아픈 패배라는 평가야. 지방선거 대패하면 지도부 퇴진 요구도 나오고, 한동훈 중심으로 새판 짜자는 움직임도 격화될 가능성 높다네. 민주당도 쉽지 않은 상대 등장에 긴장감 감돈대.

무소속이라 한계는 있지만, 이재명 정권 폭주 막겠다던 한동훈이 이재명 특검 같은 현안 주도하면서 존재감 키울 거 같아. ㅋㅋ 벌써부터 정국에 불꽃 튀는 소리가 들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