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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이후 경찰 수사 부실 논란이 진짜 심각해지고 있어. 사건 초기부터 증거 누락, 봐주기 수사 정황이 계속 터져 나오면서 경찰을 못 믿겠다는 여론이 급증했거든. 최근 갤럽 여론조사 보니까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 찬성이 61%로 압도적이야. ㄷㄷ

담당 팀장이 주요 증거 확보 안 하고, 심지어 장윤기 부친에게 수사 상황까지 알려줬다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드러났어. 이재명 정부가 순환인사 확대 같은 대책을 내놓긴 했는데, 현실을 무시한 땜질식 처방이라는 비판이 내외부에서 쏟아지는 중이야.

이 틈을 타 검찰은 광주경찰청 고위직까지 압수수색하며 경찰 윗선 개입 여부를 파고들고 있어. 단순히 검경 중 누가 유리하냐 싸우지 말고, 진짜 국민에게 도움 되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이 시급해 보이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