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이 코스피 7천선 깨지자마자 돌변했대. 7월 들어서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보다 하향 리포트가 더 많아졌음. 올해 처음으로 하향이 상향을 넘어섰다네, 어이가 없네 ㅋㅋㅋ
연초엔 상향이 하향보다 9배 넘게 많았는데 7월엔 완전히 역전됐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 목표주가도 증권사마다 2배까지 차이 난다고 ㄷㄷ. 시장 변동성이 워낙 심하니까 증권사들도 몸 사리는 듯.
솔직히 증권사 목표주가가 미래 예측보다 주가 따라가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많잖아. 개미들 헷갈리게 하지 말고 정확한 정보 좀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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