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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버리던 따뜻한 물로 난방하는 시설이 드디어 현실화된다! 내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기흥캠퍼스에 세계 최초로 들어설 예정이야. 버려지는 폐열을 난방에 쓰는 엄청난 아이디어네 ㅋㅋ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30도 폐수를 모아 기숙사 난방에 쓴다고 해. 이걸로 20년간 소나무 79만 그루 심는 효과를 낸다니 환경에도 진짜 좋겠다. 장관은 용인, 광주 공장에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 이건 사업비 문제로 좀 걸릴 수도 있대.

진짜 버릴 거 하나 없는 시대가 오는 건가 ㄷㄷ 이런 기술 개발로 에너지 절약도 하고 환경 보호도 하고, 대기업이 앞장서서 해주니 더 멋지다! 앞으로 더 많은 곳에 적용되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