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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대장동 연루 의혹을 전면 부인했어. 유동규 씨 임용은 맞지만, 그때는 대장동 사업을 전혀 짐작할 수 없었다고 해. 당시 시설관리공단은 주차장 관리하던 곳이고, 도시개발공사는 나중에 생겼다며 선을 그었어.

만약 대장동과 관련 있었다면 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앉혔을 거라며 반문했어. 야권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용 인사라는 비판에는 나중에 천천히 답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