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집요하게 스토킹하며 하루에 149번 넘게 연락하고, 결국 흉기까지 들고 집을 찾아가 침입하려 했던 20대 여성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대. 진짜 너무 무섭다 ㄷㄷ. 남성이 분명하게 연락을 거부했는데도 계속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괴롭혔다고 하네.

두 사람은 관계를 정리한 후 이 여성이 갑자기 임신을 주장하며 다시 연락을 시작했어. 남자가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문자와 전화 폭격을 퍼부었대. 심지어 남자가 다니는 학원에 직접 등록해서 만남의 접점까지 만들려고 했더라. 마지막엔 연락이 안 되자 다음 날 새벽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창문까지 부수려다 이웃 주민에게 발각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