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가 일자리 고를 때 임금이 제일 중요하대. 실제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옮긴 청년들은 6년 만에 연봉이 두 배 넘게 뛰었다고 함. 2166만원이 4820만원 됐다니 ㄷㄷ
원래부터 돈 잘 벌던 애들이 아니었다는 게 포인트. 오히려 이주 전엔 수도권/지방 잔류 청년들보다 소득이 낮았는데, 이주 후 소득 증가율이 압도적이었다고 해. 결국 돈 때문에 다들 서울로 가는 거겠지?
희망 월급은 세전 250~300만원이 제일 많았어. 지방 일자리도 급여 좋고 주거 지원만 있다면 갈 의향은 있다는데, 가족/지인이랑 멀어지는 게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네. 다들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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