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사라진 날 북항에 기름 유출 사고 있었던 거 기억나? 그 범인이 드디어 잡혔어! 유조선에서 무려 87리터나 되는 기름을 흘려놓고도 신고도 안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ㄷㄷ
다행히 기름 유출 소식에 걱정했던 부캉이는 다음 날 2km 떨어진 곳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발견됐지. 해경이 신고 접수 후 24시간 만에 CCTV와 선박 이동 경로 등을 분석해서 범인을 찾아냈대. 수사력 진짜 대단하다!
아니 바다에 기름을 흘려놓고 신고도 안 하다니 너무하네. 해양 오염 행위는 정말 철저히 조사해서 엄벌해야 해. 부캉이 건강해서 천만다행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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