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10대 남학생이 교실에서 도끼 휘두르고 SNS로 생중계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어. 선생님이 학생들 지키려 맨몸으로 막아섰고, 다른 학생들이 용감하게 제압해서 겨우 상황이 끝났다더라. ㄷㄷ
이 학생, 범행 전에 폰을 머리에 묶고 준비하는 모습부터 다 생중계했대. 다행히 선생님은 손에 가벼운 부상만 입었고 다른 학생들은 괜찮다고 해. 필리핀에서도 비슷한 총기 난사 생중계 사건 있었잖아. 요즘 10대들의 과시형 폭력이 너무 심각한 것 같아.
점점 더 학교가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다. SNS가 이런 범죄에 악용되는 게 진짜 문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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