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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에서 계속되는 시위 때문에 피해액이 무려 26억을 넘었대. 유노윤호랑 엔플라잉 콘서트 같은 공연 19건이나 취소됐다고 하더라. 완전 무법천지가 따로 없네. ㄷㄷ

가장 큰 피해가 공연 취소로 인한 대관료 16억이고, 시설물 파손도 5억 가까이 된다고 해. 주차장도 점유돼서 손실이 2.6억 넘었고, 추가 대관료만 해도 5억이 넘는 상황이야. 누가 이 비용을 낼지 책임 공방이 계속되고 있어.

선관위는 시위대가 제3자 행위라서 책임 없다고 발뺌하는 중인데, 운영사는 납득 못하는 분위기야. 심지어 국감에서도 선관위가 뭘 했냐고 엄청 질타받았다고 하네. 이거 대체 언제 해결될까? 진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