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광주 반도체 팹 부지를 직접 찾았어. 호남 반도체를 최대한 빨리 짓겠다며, 용수나 전기가 늦어져도 먼저 착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지. 그동안 투자 지연 우려가 있었는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네.
현재 계획은 용인 팹의 3분의 2 규모지만, 땅과 수요가 늘면 더 커질 수도 있다고 해. 이번 방문은 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400조원 투자 발표 후 첫 현장 방문으로, 민형배 시장과 함께 부지를 둘러보며 진행 상황을 점검했어.
정부와 기업이 손발 맞춰서 광주에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정말 빨리 들어섰으면 좋겠다!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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