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만난 남성과 합의로 관계 맺고 나서 6차례 성폭행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20대 여성, 결국 징역 1년 실형 선고받았대 ㄷㄷ. 빌린 돈 갚으라는 협박 때문에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건데 무고죄로 처벌받은 거야.
재판부에서는 둘이 나눈 SNS 대화가 연인이나 친구 같았고 협박이나 강요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어. 오히려 여성이 남자 돈 빌리고 나서 신용카드 함부로 쓰거나 지갑에서 45만원까지 훔쳤다네. 남자는 돈 요구도 안 하고 그냥 연락 끊자고만 했다고 함.
이렇게 심각한 무고죄인데도 여자는 지금까지도 범행 부인하고 반성도 안 한대. 피해자인 남성분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니 참 씁쓸하다. 거짓말 한 번에 인생 제대로 망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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