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황제골프 논란을 제기했는데, 민주당이 강력 반발하고 형사고발까지 하니까 주 의원이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을 것"이라며 맞섰어. 이 대통령을 사이버 렉카이자 막말의 달인이라고 직격했지.
주 의원은 자신이 황제골프 문제 제기했더니 민주당이 단체로 발작 버튼 눌린 것 같다고 했어. 민주당이 자신을 사이버 렉카라고 비판한 걸 이 대통령한테 그대로 되돌려주며 SNS 중독이니 과거 형수 욕설 논란까지 거론했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골프 비판하던 민주당 태도도 문제 삼았어.
국감장에서 고성 오가고 난리도 아니었다는데, 주 의원은 국가 참사 때 황제골프 친 게 비정상이라고 덧붙였어. 하태경 전 의원도 민주당이 과거 윤석열 골프 공격한 건 잘못이라며 내로남불하지 말라고 일침 날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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