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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추운 날 전기 오토바이 타고 출근하는 직원들이 안쓰러워서 BMW를 무려 두 대나 선물한 사장님이 화제네 ㄷㄷ. 각각 4500만원짜리 차량을 직원 명의로 바로 등록해주고, 따로 계약서도 요구하지 않았다니 진짜 통 크다. 선물 받은 직원들은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엄청 기뻐했다고 해.

사장님이 이렇게 통 큰 선물을 한 계기는 작년 겨울이었다고 해. 한 직원이 추위 때문에 얼굴 빨개지고 귀랑 손까지 언 걸 보고 마음먹었대. 자기는 차 안에서 따뜻하게 다니는데 직원도 그래야 한다면서, 사업 성공은 다 직원들 덕분이라고 결실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대. 평소에도 명절에 현금 상여금 챙겨주는 분이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진짜 이런 사장님 밑에서 일하면 일할 맛 날 것 같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