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의 평화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어. 적대와 대결의 악순환을 끊고 평화와 번영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네.
10·4 선언은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로 전환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만들기로 한 역사적인 합의였어. 하지만 그 약속들이 지켜지지 못하면서 지금의 대결 구도가 심화된 거라 안타깝다고 밝혔어.
대통령은 얼마 전 제시했던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이 10·4 선언의 정신을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어. 한반도 평화가 쉽지 않은 길이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모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듯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