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최근 지뢰 사고로 다친 장병들 소식이 전해지면서, 7년 전 같은 사고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예비역 대위의 인터뷰가 큰 울림을 준다. 이 대위는 나라 지키다 다친 군인들은 국가가 평생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어. 정쟁보다 중요한 건 바로 국가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위는 26살 때 혼자 예초 작업 중 지뢰를 밟아 왼발을 잃었고, 영화처럼 몸이 붕 떴다며 재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