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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진짜 황당한 소식이야. 경복궁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심지어 대변까지 봤다네 ㄷㄷ. 우리 소중한 문화재를 이렇게 대하다니 충격적이다 못해 화가 나.

채널A 보도 보니까 근정전 앞에서 담배 피우다 걸리니까 '내가 피웠다고? 냄새 맡아봐라' 이랬대. 직원들도 대문 쪽 똥을 두 번이나 치웠다고 하니 말이 안 나와. 최시원이 외국인 흡연 제지한 영상도 있던데, 이런 상황이 자주 있었나 봐.

경복궁은 문화유산 보호법상 엄연히 금연 구역이고 과태료도 낼 수 있어. 외국인이든 뭐든 공중도덕 지켜야지 이건 너무 선 넘은 거 아니냐? 제대로 강력하게 처벌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