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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항공기에서 충격적인 테러 시도가 있었대. 부기장으로 추정되는 조종사가 기장을 흉기로 공격하고 비행기를 추락시키려 했다고 해. 다행히 승객이랑 승무원들이 제압해서 비상 착륙했어.

이 사건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출발해 텔아비브로 가던 플라이두바이 항공기에서 벌어졌대. 이스라엘 총리는 이걸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고 유사 시도를 막으라고 지시했어. 공격한 조종사는 오만 국적이라는 얘기도 있고, 현재 사우디에서 조사받고 있다고 함.

진짜 비행기 안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승객이랑 승무원들이 용감하게 막아줘서 큰 참사를 막았네. 조종사 신원 확인이랑 보안 강화가 시급해 보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