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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비리그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이 재수사에 들어갔어. 2년 전 솜방망이 처벌에 미국 사회가 공분한 결과야. 가해자 7명 중 한 명이 한국인 유학생이라 더 충격적이다 ㄷㄷ.

이 사건은 7시간 동안 약물 투여 후 벌어진 집단 성폭행이야. 학교는 가해자들에게 가벼운 징계만 내렸고, 피해자는 자퇴 후 민사소송 중이야. 한국인 가해자는 아직 신원이 불분명하고 도피설까지 돌고 있대.

명문대 사교클럽 범죄가 어른들의 방관으로 반복되는 게 문제라는 지적이 많아. 이번엔 제대로 처벌해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 한국 언론도 이 사건에 관심 좀 가졌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