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에서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바디캠 영상이 비공개로 공개됐대. 장병들 헌신적인 전우애가 정말 엄청났다고 다들 울컥했다더라 ㄷㄷ.
새로운 수색로 개척하려고 장병들이 통문 진입해서 지뢰 탐지하다 폭발이 터진 상황이었어. 부상당한 전우를 서로 부축하며 기어서 위험지역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대.
이 영상을 본 김병주 의원이 빨리 들어가라고 독촉했던 나경원, 한동훈 의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어. 그렇게 위험천만한 곳을 빨리 가라고 한 건 좀 선 넘었다는 반응이 많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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