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로 장병 발목 잘렸는데, 국방위 현안 질의에서 야당 똥별 발언 사과하라고 따지고 앉았더라. 이기인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이 제정신이냐고 일갈함 ㄷㄷ. 아니 이게 말이 됨?
김병주 의원이 강신철 장관한테 한동훈 의원 똥별 발언 사과 요구해야 한다고 하자, 강 장관은 법적 조치까지 검토하겠다고 답했대. 예전엔 민주당 의원들도 비슷한 말 썼으면서 이중잣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옴. 웃음만 나온다 ㅋㅋ.
장병 잘린 발목보다 야당 의원 말 한마디가 더 아픈 거냐고. 지금은 북한 책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 따질 때 아니냐. 똥배지들 진짜 정신 차려야 할 듯. 귀한 질의 시간 허비하지 말고 할 일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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