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대전 서구 도솔산 부근 여고와 등산로에서 여고생들 상대로 음란 행위를 하던 바바리맨이 드디어 경찰에 잡혔대. 50대 남성인데 CCTV 피해서 범행해서 잡기 힘들었는데 결국 검거됐네 ㄷㄷ.

이 바바리맨은 복면이랑 마스크 쓰고 특정 신체 부위 노출 후 도망가는 수법을 썼다고 함. 경찰이 지난 4월부터 특별수사팀 만들어서 드론 순찰이랑 잠복 수사까지 총동원해서 끈질기게 쫓았대.

특히 청소년 대상 범죄라서 공연음란죄보다 더 무거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까지 추가 적용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할 거라고 해. 여죄까지 싹 다 밝혀내서 엄벌에 처했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