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승무원 갑질 논란이 터졌는데 소속사에서 바로 법적 대응 예고했어 ㄷㄷ.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우식이 승무원한테 짜증 냈다는 글이 올라와서 엄청 확산됐거든.
자기 자신을 승무원이라고 밝힌 누군가가 스레드에 최우식이 메뉴 주문받으려니까 인상 쓰면서 매니저한테 “야 뭐해, 나한테 말 걸잖아”라고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어.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야.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는 이 주장이 허위 사실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하며 모니터링 중이고 자료 수집해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어. 악성 루머 유포나 명예훼손에 대해 절대 가만히 안 있겠다고 못 박았네. 배우 권익 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할 거라니 일단 지켜봐야 할 듯.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