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바로 반응했어. 대통령이 "다 내 부족함 탓"이라고 한 다음 날, 김 대표는 잠 못 이뤘다면서 자기 부족함에 울컥했다고 밝혔네.
김 대표는 "그 이상 뛸 수 없을 만큼 뛴 대통령의 1년이었다"며 대통령과 정부를 응원해달라고 했어. 동시에 "민생 속에서 낮게 경청하며 다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지. 초심으로 반드시 성공하는 정부를 만들어 국민 삶으로 보답하겠다고도 강조했네.
대통령의 자기 성찰 발언 후 바로 이런 반응이 나온 거 보면, 당에서도 좀 충격받았나 봐. 암튼 김 대표 취임 한 달 기념 티타임은 미뤄졌다고 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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