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아들이 이모부한테 7억 넘는 돈을 빌려 상가를 샀는데 편법 증여 의혹이 불거졌어. 2억 넘는 금액을 무이자로 빌렸는데, 이게 증여세 면제 한도에 딱 맞춰져 논란이 되고 있어.
29살 아들이 취업 1년 만에 이런 거액을 빌린 것도 상식적이지 않다는 지적이야. 심지어 후보자는 아들 부동산 내역을 국회에 누락해서 은폐 의혹까지 나오고 있어.
요즘 젊은 세대는 신혼집 구하기도 힘든데 이런 무이자 찬스 보면 진짜 박탈감 느끼네. 이런 편법 증여 의혹은 제대로 밝혀야 할 것 같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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