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작원한테 돈 받고 우리나라 정보를 팔아넘긴 40대 남자가 징역 5년 실형을 선고받았대. 국가보안법 위반 간첩 혐의인데, 가상화폐로 무려 6억 6천만원 넘게 받았다고 하네 ㄷㄷ. 진짜 나라 팔아먹을 짓을 한 거 아니냐.
이 40대 남성은 북한 공작원 지령을 받아서 탈북민 단체에 인권 문제 관심 많다고 접근한 다음, 그 사람들 정보랑 활동 내역을 빼돌렸어. 심지어 현역 장교 7명 개인 정보를 파악하라는 지령까지 받아서, 한 대위는 흥신소까지 써서 미행시키고 군 내부 정보까지 알아내려고 했대. 공작원한테 가상화폐 6억 6천만원 넘게 받고 이런 짓을 벌였다니 정말 충격이다.
법원에서는 이런 정보들이 북한에 알려지면 탈북민들한테 큰 위험이 되고, 나라 기밀이라 보호할 가치가 크다고 지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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