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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의 최종 결정자는 마오쩌둥이었어. 김일성의 남침을 승인했을 뿐만 아니라, 초기에 실전 경험 풍부한 중공군 출신 조선인 병력을 대거 보내 남한을 유린했지. 그의 개입으로 전쟁은 3년 넘게 이어졌고, 수백만 명이 죽거나 다치는 비극이 발생했어.

스탈린은 처음엔 김일성 남침을 주저했지만, 중국 공산화 이후 미국과 중국이 한반도에서 충돌하길 바라며 승인 태도를 바꿨어. 결국 마오쩌둥이 미군 참전 시 병력을 보내겠다고 최종 동의하며 전쟁의 판을 키운 거야.

그의 대규모 개입과 인해전술은 북진통일을 가로막았고,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줬어. 포로 학대까지 벌인 잔혹함까지... 정말 잊어서는 안 될 비극적인 역사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