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장관 후보의 의원직 겸직 논란이 뜨거워. 96년생 박성민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 빨리 결정 안 하면 다른 의혹들까지 스노우볼처럼 커질 것이라며 따끔하게 경고했네. 겸직 문제가 제일 큰 걸림돌이라는 분석이야.
박 전 최고위원은 비례대표 두 번에 겸직까지 고집하는 게 젊은 세대에게 특혜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어. 기회 불평등을 겪는 2030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하네.
용 후보가 기본소득당을 지키고 싶다면 의원직을 유지하고 장관직은 고사하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했어. 젊은 인재 발탁 시스템 부재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네. 씁쓸하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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