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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피해자 유가족이 KBS에 분노의 청원을 올렸어. 딸 잃고 고통받는데, 가해자 누나는 KBS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래 ㄷㄷ 가해자 가족은 평온한데 우리만 무너진다며 울분을 토했어.

딸은 전 남자친구의 스토킹과 폭행에 시달리다 결국 죽었어. 가해자는 징역형을 받았지만, 유가족은 딸의 억울함이 잊힐까 매일 고통받고 있대. KBS에 공영방송으로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