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칸 음식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드디어 강남에 아시아 1호점을 열었어. 오픈 이틀 내내 사람들이 미친 듯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어마어마하다고 함 ㄷㄷ. SNS에는 세 시간 기다려서 먹었다는 후기가 넘쳐나고 아침부터 100미터 줄 서기는 기본이었대.
치폴레 측은 한국을 아시아 진출의 첫 발판으로 삼았다고 하는데, 한국 소비자들이 외식 눈높이가 높아서 아시아 성공의 기준이 된대. 심지어 영업 종료 시간인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한 시간 연장까지 했다는 소문도 있어.
오픈 이튿날에는 미국인 인플루언서가 미국 가는 게 빠르겠다는 팻말까지 들고 서서 사람들 다 빵 터졌다고 하네 ㅋㅋ 당분간은 엄두도 못 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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