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한테 장관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낫다고 쎄게 한마디 했어. 당내 분위기도 보통 비례대표 의원이 정부직을 맡으면 그만두는 게 일반적이라면서 빨리 결단 내리는 게 좋다고 강조했네. ㄷㄷ
이 의원은 용 후보가 기본소득 주장과 청년의 도전 정신으로 비례대표 두 번이나 된 건 충분히 대우받은 거라고 봤대. 젊은이다운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 게 청년의 모습이고, 본인 철학에도 맞는다고 주장했어.
과연 용혜인 후보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네. 이 발언에 대해 커뮤니티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주목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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