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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셀 엘고트가 국내에서 열린 행사에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등장해 논란이 터졌어. 서울 한복판에서 대놓고 유카타라니, 사람들이 다들 황당하다는 반응이야.

이 행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기념하고 K-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대. 지드래곤, 이정재 등 국내 유명 인사들이 많이 참석한 곳인데, 유카타 복장은 행사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어.

참고로 안셀 엘고트는 지난 5월 일본인 여성과 사이에서 득남했고, 평소에도 기모노 등 일본 전통 의상을 입은 사진을 SNS에 자주 올렸었대. 아무리 그래도 한국 행사에서 굳이 유카타를 입어야 했을까? 다들 어이없어하는 분위기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