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장미란씨 사망 사건 관련해서 경찰이 타살 가능성을 강력히 부인했어. 현장에서 직접 야자수 매달리기 실험까지 해봤다고 하네 ㄷㄷ 국과수 부검 결과도 목맴 가능성을 제시했대.
온라인에선 야자수가 사람 무게를 못 견딘다는 말이 많았는데, 경찰은 줄기가 충분히 튼튼해서 매달릴 수 있다고 판단했어. 사망 당시 옷차림이나 소지품도 실종 당일과 같아서 범죄 정황은 없다는 입장이야.
근데 유족들이랑 프로파일러는 아직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더라. CCTV가 없어서 정확한 경위 파악이 어렵다고는 하는데, 논란은 계속될 것 같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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