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읍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장미란씨 사망 추정 시각이 나왔어. 5월 12일 밤 숙소 나선 뒤 이튿날 새벽에 숨진 것 같다고 하네. 실종 후 발견되기까지 너무 안타깝다 ㄷㄷ
경찰 발표에 따르면, 장씨가 12일 오후 10시쯤 숙소를 나선 뒤 전화가 꺼질 때까지 추가 통화나 위치 변화가 없었대. 발견 당시 시신 자세나 부검 소견상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중이야.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장씨가 집에서 가져간 끈도 현장에서 발견됐다고 해.
그래도 경찰은 휴대폰 포렌식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하니 최종 결과 지켜봐야 할 듯. 어찌 됐든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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