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2028년 총선 과반 승리 목표를 발표했어. 특히 당원 주권을 강화하고 책임당원 100만 명을 만들겠다며 '당심'을 강조했지. 근데 이게 당내 반발이 엄청 심하다네 ㄷㄷ.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은 이대로는 총선 어렵다고 지적했고, 일부 비주류는 심지어 장 대표의 용퇴까지 요구하고 있어.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뽑겠다는 방안도 당원 간 분열만 키운다고 반대하는 분위기야. 오세훈이나 한동훈 같은 인물들까지 아우르는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더라.
장 대표는 강성 지지층 '공구리'만 믿고 간다는데, 김기현 전 대표는 당이 성을 쌓으면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어. 당내 불만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앞으로 국민의힘이 어떻게 될지 진짜 걱정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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