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제주에서 실종 신고 허위 처리로 구속된 그 부경장 이야기 진짜 어이없다. 이번엔 경찰서 여자 화장실 침입 혐의가 드러났는데, 화장실 용변칸 상단에서 채취된 DNA가 부경장 것과 일치했다고 국과수에서 밝혔어. 진짜 충격적인 결과네 ㄷㄷ

지난달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여경과 마주쳐서 적발된 사건이었는데, 그때 성적인 목적으로 들어간 건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했었거든. 삐끗하다가 벽을 짚은 거라고 변명했지만, 과학적인 증거는 거짓말을 안 하네.

이미 제주 실종 사건도 허위 처리해서 구속된 상황인데, 자기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 화장실까지 몰래 침입했다니 진짜 할 말을 잃게 만든다. 경찰이라는 사람이 이러면 어쩌라는 건지. 철저하게 수사해서 죄에 합당한 처벌 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