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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랑 여당이 오늘 불가피한 사유로 집을 비워둔 1주택자들의 실거주 인정 범위를 넓히기로 했대. 종부세 개편 관련인데, 당에서는 1주택자면 거주 여부 상관없이 똑같이 취급해달라고 강하게 요청했대.

주택 공급 빨리 하려고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기초단체장이 인허가 권한을 갖도록 추진한대. 서울 구청장들 요구도 반영된 거래. 민간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논의도 계속하기로 했어.

9월 정기국회에서 민생 법안 처리도 서두른다는데, 이번 기회에 주택 문제 좀 잘 풀렸으면 좋겠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