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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랑 튀르키예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고 있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선거 앞두고 일부러 갈등 키우는 거 아니냐는 말이 많네. 심지어 무력 충돌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니 ㄷㄷ.

최근 이스라엘이 시리아 공군기지를 폭격했는데, 튀르키예가 거기에 군대 주둔시키려 했다는 게 이유래. 전문가들은 튀르키예가 이란보다 군사력도 훨씬 강하고 지상전 가능성도 높아서 네타냐후가 너무 위험한 도박을 한다고 지적하더라.

물론 미국 우방이라 전면전까진 안 가겠지만, 중동 패권 다툼이랑 국내 지지율 때문에 긴장 상황이 양쪽에 나쁠 것 없다는 분석도 나와. 이런 거 보면 진짜 위험한 줄타기 하는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