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국민연금 제도의 허점이 터졌어. 외국인들이 국민연금에 딱 1개월만 가입하고, 과거 기간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는 '추납' 제도를 악용해 노령연금을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대 ㄷㄷ. 낸 돈의 2배 넘게 평생 받는다는 이야기에 다들 난리났어.
원래 추납 제도는 경력단절 주부나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이 연금 수급권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도입됐어. 그런데 지금은 한국계 중국인 등 외국인들이 이걸 최소 가입 기간 10년을 채우는 편법으로 활용하면서 제도 취지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야.
외국인의 과거 가입 자격 확인도 어렵고, 해외 거주 시 사망 여부 등 사후 관리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니 더 문제야. 이렇게 계속 연금 재정 펑펑 새나가면 우리 국민들만 손해보는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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