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코사무이 바다에서 제트스키 타다 16시간이나 표류했던 프랑스인 아빠와 두 아들이 극적으로 구조됐대. 와 진짜 큰일 날 뻔했다 ㄷㄷ. 다행히 세 명 모두 무사하다고 해.
지난 13일 45분 빌려 제트스키 타러 나갔는데 큰 파도 때문에 엔진이 고장 났다고 해. 그대로 바다 한가운데 고립돼 밤새 표류한 거지. 가족들 기다리고 있었다던데 얼마나 애탔을까.
다음 날 발견될 때까지 제트스키에 매달려 버텼다는데 정말 대단하다. 해변에서 밤새 기다리던 엄마랑 딸도 안도의 한숨 쉬었겠어. 바다 조심해야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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